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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글로 바꾸는 가장 짧은 흐름

사진을,
쓸 수 있는 글로.

방문한 곳의 사진과 기억을 넣으면, 사실을 확인하며 다듬을 수 있는 블로그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 사진으로 시작
  • 근거를 확인
  • 내가 마무리

작은 기록을 꾸준히 남기는 사람을 위해

사진 중심 검토 가능한 초안 직접 발행

잘 쓰는 것보다 먼저,
잘 기억하는 것.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다녀온 순간과 사진을 중심에 두고, 글이 과장되지 않도록 흐름을 나눕니다.

01

사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사진을 올리고 장소와 방문 기록을 더하면, 기억의 순서가 글의 뼈대가 됩니다.

작업 흐름 보기
02

사실과 표현을 나눕니다

확인한 정보와 다듬어진 문장을 구분해, 발행 전에 무엇을 볼지 알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 보기
03

마지막 문장은 내 몫입니다

초안은 빠르게 만들고, 표현과 공개 여부는 내 기준으로 직접 결정합니다.

첫 글 시작하기

기억을 꺼내면,
흐름이 이어집니다.

세 단계만 지나면 됩니다. 각 단계에서 필요한 결정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 화면으로 넘깁니다.

  1. 01 사진과 기본 정보어디에, 언제, 무엇을 기록했는지
  2. 02 키워드와 사실 확인글에 남길 정보의 범위 정하기
  3. 03 초안 검토와 내보내기내 문장으로 다듬어 사용하기

쓰는 화면과,
확인하는 화면.

BlueDraft는 그럴듯한 문장만 만들지 않습니다. 글의 바탕이 된 정보와 사용자가 확인할 지점을 함께 보여줍니다.

초안은 출발점입니다. 내 경험에 맞게 고치고 나서 사용하세요.

초안은 도와주고,
발행은 내가 결정합니다.

BlueDraft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분명히 나눕니다. 마지막 확인은 글을 쓰는 사람의 몫입니다.

01

수동으로 전달합니다

제목과 본문, 태그를 복사해 네이버 편집기에 붙여 넣습니다. 자동 로그인이나 자동 게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02

발행 전 직접 확인합니다

사진, 지도, 협찬 표기, 공개 설정은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초안에는 점검할 항목이 함께 정리됩니다.

03

과장된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검색 순위, 노출 보장, AI 탐지 회피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초안의 사실 관계와 표현은 사용자가 최종 책임집니다.

오늘의 사진을,
내일의 글로 남겨 보세요.

사진과 방문 기록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화면이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첫 글 시작하기